김다영, 임신 8개월 기록 공개…배성재와 태교 여행 추억도

오늘뭐먹지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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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다영이 임신 8개월 동안의 기록과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11일 SNS에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기록”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임신 기간을 ‘태교 여행 기록’으로도 표현했고, 태명은 ‘다봉’이라고 밝혔다.

사진에는 남편 배성재와 찍은 셀카와 대형 곰 인형 사이에서 촬영한 모습, 태아 초음파가 담겼다.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부푼 배를 드러낸 사진에는 “물풍선 같기도 하다”고 적었다. 임신 중 전주와 대전, 홍콩 등을 여행했고, 아기가 부모에게 첫인사를 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아가 너 심상치 않다”고 덧붙였다. 대전 성심당에서는 기다리지 않고 빵을 샀다는 내용도 공개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2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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