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은 어떤 통신사인가…로이터·AFP 제휴와 전국 취재망

물멍중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32

뉴스1은 2011년 창간한 한국 뉴스통신사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정치·경제·사회부터 과학·스포츠와 지역 소식까지 국내 주요 언론사와 네이버·다음·구글·MSN 등 포털, 해외 매체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1년 365일, 24시간 뉴스와 사진을 전달한다고 밝히고 있어, 언론사에 뉴스를 공급하는 한편 포털과 해외 매체에도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갖췄다.

회사는 국내 톱 수준의 취재 인력과 전국 취재 네트워크를 보유했다고 소개한다.

해외 소식은 로이터·AFP와의 제휴로 보완한다. 뉴스1은 이들 통신사와 협력해 국내외 뉴스와 사진을 제공한다고 소개한다.

또 노동신문을 독점 배포하고 뉴욕타임스와 매년 ‘터닝포인트’를 출간한다고 밝히고 있다.

2015년 뉴시스 세미나 보도에 인용된 자료에는 뉴욕타임스 사진을 하루 150건 이상 제휴사에 공급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취재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 역시 2015년 뉴시스 세미나 보도에 인용된 자료에서 확인된다.

자료는 뉴스1이 서비스 개시 3년 만에 본사 135명과 11개 지방본부 85명, 총 220명의 취재 인력을 운용했다고 전한다.

한글 뉴스는 하루 평균 기사 870여 건과 사진 1,000건 등 약 1,800건이었다.

로이터에서 기사 1,500건·사진 3,000건, AFP에서 기사 600건·사진 3,000건을 하루 평균 공급받은 것으로도 제시됐다.

이는 당시 자료에 담긴 수치이며 현재 규모를 뜻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뉴스1은 어떤 통신사인가…로이터·AFP 제휴와 전국 취재망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