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은 어떤 언론사인가…로이터·AFP 제휴와 ‘터닝포인트’ 출간

걱정은내일하자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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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창간한 뉴스1은 국내외 뉴스를 언론사와 독자에게 공급하는 뉴스통신사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정치·경제부터 지역 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뉴스와 사진을 365일 24시간 제공하며, 국내 주요 언론사와 네이버·다음·구글·MSN 등 포털, 해외 매체에도 콘텐츠를 보낸다.

회사는 전국 취재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한다.

언론사에 뉴스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독자와 만나는 구조다.

해외 뉴스는 로이터·AFP와의 제휴로 보완한다.

2015년 뉴시스 세미나 보도에 인용된 자료에 따르면, 당시 뉴스1은 본사 취재진 135명과 11개 지방본부 취재진 85명 등 220명을 운용했다.

한글 뉴스는 하루 평균 기사 870여 건과 사진 1000여 건, 모두 1800여 건을 제공했고, 로이터와 AFP에서 각각 하루 평균 기사 1500건·사진 3000건, 기사 600건·사진 3000건을 공급받았다.

이 수치는 당시 현황으로, 국내 취재와 해외 콘텐츠 제휴가 뉴스 공급을 함께 뒷받침했음을 보여준다.

뉴스1은 노동신문을 독점 배포하고 뉴욕타임스와 매년 ‘터닝포인트’를 출간한다고 회사 소개에서 밝히고 있다.

2015년 자료에는 뉴욕타임스 사진을 제휴사에 하루 150건 이상 공급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국내 취재 네트워크와 해외 통신사 콘텐츠, 사진·출판 제휴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뉴스를 유통해 온 셈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뉴스1은 어떤 언론사인가…로이터·AFP 제휴와 ‘터닝포인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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