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은혜는 다운증후군이 있는 영옥의 쌍둥이 언니 영희를 연기했다. 영희는 드라마에서 영옥의 가족으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정은혜는 2020년 개인전을 보러 온 노희경 작가의 인터뷰와 출연 제의를 거쳐 드라마에 합류했다.
영희의 대본은 가상의 설정을 덧붙이기보다 정은혜의 실제 모습을 살리는 방향으로 쓰였다.
참고 자료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은혜는 다운증후군이 있는 영옥의 쌍둥이 언니 영희를 연기했다. 영희는 드라마에서 영옥의 가족으로 등장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