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이 11일 SNS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까지 소녀시대 멤버 8명이 함께했다. 현재 소속사가 서로 다른 멤버들이 한 프레임에 모인 모습이다.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을 맞는다. 멤버들은 인터뷰 등에서 20주년 활동을 이야기해왔다.
멤버 가운데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8명 중 유일한 기혼자다. 티파니 영은 지난 9월 23일까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