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영란이 다이어트를 하다 몸이 아파 잠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7일 채널 ‘찐 여배우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쇼핑을 하던 그는 과자 대신 치즈를 살펴보고, 아보카도와 브로콜리 간식도 먹어도 되는지 거듭 물었다. 다른 과자를 두고는 “이런 건 안 된다”고 선을 그으며 식품을 꼼꼼히 따졌다.
제작진이 얼굴이 많이 빠졌다고 말하자 김영란은 체중이 조금만 달라져도 화면에서 얼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빼다가 좀 아파서 조금 중단하고 먹었다”며 “이번 주에 나온 건 확실히 통통하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채널 영상에서는 다이어트 뒤 눈가가 처지는 점을 고민으로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