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는 2022년 《여름 너머, 여름》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국내 문학가다.
작가 소개에서 세상의 드러나지 않는 면을 엿본다고 밝히고, 어른과 청소년을 잇는 ‘종이컵 전화기’가 되는 것을 꿈이라고 했다.
알라딘 작가 페이지에 최근작으로 기재된 책은 2025년 3월 출간된 《방과 후 퇴마사》다.
한윤서의 작가 소개에는 글의 바탕이 된 가족 이야기도 담겨 있다.
조부모에게 다정함을, 이모들에게 모여야 완전해지는 가족의 의미를 배웠으며, 부모에게서는 세상과 독립을 배웠다고 한다.
그 마음이 쌍둥이 자녀에게 이어지길 바란다는 말에서 가족에게 받은 정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작가의 작품 목록에는 《여름 너머, 여름》, 《옷장 속 아이들》, 《방과 후 퇴마사》, 《기적 제빵사》와 동화책 《아기사과 이야기》, 《사람이 되고 싶은 눈사람》,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고래뱃속 작은 물고기》 등이 올라 있다.
이 가운데 《아기사과 이야기》, 《사람이 되고 싶은 눈사람》,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는 전자책으로 출간됐다.
《기적 제빵사》는 펀딩에서 목표액의 208%를 달성했다.
참고 자료
한윤서, 어른과 청소년을 잇는 글을 꿈꾸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