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트트릭 앞세운 수원 삼성, 안산 4-1 제압하고 5연승

금요일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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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안산 그리너스를 4-1로 꺾고 K리그2 선두를 지켰다. 스포츠서울은 수원이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5연승을 거둔 수원은 승점 56을 쌓아 2위 수원FC와의 격차를 5점으로 유지했다.

루이스는 전반 2분 김민우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27분에는 르본이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후반 12분 정호연의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세 골을 몰아친 루이스는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수원은 후반 16분 안산 조지훈의 자책골까지 더해 4-1 승리를 거뒀다.

축구 경기 자료사진 · Petr Kraumann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수원 삼성은 루이스의 해트트릭과 조지훈의 자책골로 안산을 4-1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승점 56으로 선두를 지키며 2위 수원FC와 5점 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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