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6라운드에서 광주FC와 울산HD가 1-1로 비겼다. 광주의 동점골 주인공은 바 루아가 아닌 문민서였다.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다.

울산은 후반 9분 야고의 골로 앞서갔다. 광주는 후반 19분 오른쪽 크로스에 이은 정지훈의 패스를 문민서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 당시 득점 기록상 야고는 시즌 7호 골, 문민서는 시즌 3호 골을 기록했다.
광주는 프리드욘슨을 원톱으로 세우고 문민서·유제호·홍용준 등을 배치한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보탰으며, 당시 성적은 1승 5무 10패, 승점 8점으로 리그 12위였다.
참고 자료
광주-울산 1-1…후반 19분 문민서가 만든 동점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