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데이아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패션쇼에서 인사한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프론트 로에 앉아 있던 그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다가와 인사를 건넸을 때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악수하고 미소로 응했다.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과 인사를 나눌 때도 앉아 있었다.
현장 영상이 SNS에 퍼지자 일부 이용자는 상대가 영부인이나 브랜드 회장인 만큼 일어서 인사하는 게 예의라는 취지로 비판했다. 반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자연스럽고 친절하게 인사했을 뿐이라며 과도한 격식을 요구할 일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