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는 2026년 8월 3일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3연승 신기록과 통산 14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기록했다.

같은 해 10월 10일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 결승에서는 박민교에게 1-3으로 패했다.
김무호는 중학교 때 또래보다 힘과 균형감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았고, 첫판을 내주면 흔들렸다고 회고했다.
참고 자료
김무호는 2026년 8월 3일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3연승 신기록과 통산 14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