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는 2000년 한화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일본 소프트뱅크를 거쳐 2011년 KIA에 합류했고, 2019년 은퇴했다.

은퇴 뒤에는 일본 소프트뱅크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 KIA는 2021년 이범호를 퓨처스 총괄코치로 선임했다.
이범호는 2022년 KIA 1군 타격코치를 맡았고, 2024년 2월 구단 제11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심재학 KIA 단장은 팀에 대한 이해도와 선수단과의 관계를 주요 평가 요소로 들었으며, 다른 후보와는 면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이범호는 2000년 한화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일본 소프트뱅크를 거쳐 2011년 KIA에 합류했고, 2019년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