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은 9월 진행된 클린 캠페인 기간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정책에 따라 약 434만 회 조치했다고 밝혔다.
다수 계정을 이용한 비정상 플레이뿐 아니라 부정한 재화 축적도 단속 대상이며, 이번에는 집중 단속으로 부당하게 얻은 재화를 회수했다.
비정상 대상자와 재화 거래 중 명백한 이상이 확인되면 연관 계정도 제재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0월의 수호자’ 캠페인은 10월 7일 정기점검 후부터 11월 4일 정기점검 전까지 접수된 유효 신고를 대상으로 한다.
매크로나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신고 기능으로 제보하면 되며, 신고 조건에 맞는 건만 참여 횟수로 인정된다.
우수 참여자는 11월 4일 점검 종료 후 선정되고, 보상은 11월 11일 점검 후 푸시 알림으로 지급된다.
알림은 14일간 유지된다.
보상은 세 단계로 나뉜다.
서버별 최다 신고자 1명은 ‘전설의 수호자’ 호칭과 메티스의 도시락 10개, 2단 가속 선택 주머니 10개, 청명한 소모품 주머니 30개를 받는다.
신고율이 높은 100명에게는 같은 아이템이 각각 5개·5개·20개 지급되고, 유효 신고를 1건 이상 접수한 1만 명은 청명한 소모품 주머니 5개를 받는다.
특수 호칭은 수령 30일 후 만료된다.
참고 자료
리니지 클래식, 10월까지 약 434만 회 조치…‘수호자’ 신고 보상은 누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