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6일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식사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10일 개인 계정에 식사 사진을 올리고 “남편 왔음”, “그리웠습니다”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6일 동안 떨어져 지낸 뒤 재회했으며, 미자는 함께 먹는 식사에 “알라뷰”라는 말도 덧붙였다.
미자는 전날 먹은 빵과 우유, 삼각김밥 사진도 공개하며 남편과의 식사에 견줘 “어제의 초라한 식사와 비교되네”라고 했다. 집밥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누리꾼의 질문에는 “잘 시간도 잘 없어요. 100% 사 먹습니다”라고 답했다. 바쁜 일정으로 직접 요리하기보다 외식을 주로 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