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만족스러운 사진 두 장을 고르기 위해 1000장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내 사랑 류이서'에 공개된 '2026 트렌드 옷 잘 입는 류이서의 어른여자 가을룩북' 영상에서 두 사람은 카페를 찾아 사진 촬영 팁을 전했다.
전진은 아내 사진을 1000장 찍어 두 장을 고른다며, 대충 찍어 건네기보다 상대가 만족할 사진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류이서의 키가 170cm인데 156cm처럼 보이게 찍은 사진이 많았다며 자신의 촬영 실수를 떠올렸다. 카페 앞 공터에서는 렌즈 닦기, 3분할 격자 활용, 시선이 향하는 쪽에 여백 두기, 과도한 로우 앵글 피하기, 정면 대신 측면에서 찍기 등을 소개했다.
또 촬영에 집중하느라 모델에게 짜증을 내지 말고 칭찬과 리액션을 충분히 하라고 조언했다. 땀이 날 정도로 촬영한 전진은 아내 사진을 찍어줄 때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