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마나 주연 일본판 ‘우영우’, 10월 19일 첫 방송

낮잠한스푼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53

일본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제목은 ‘미나미다 미나미 변호사는 천재형’이다.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지닌 신입 변호사 미나미다 미나미의 성장기를 그리며, 아시다 마나가 주연을 맡았다. 간사이TV와 후지TV에서 2026년 10월 19일 첫 방송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미나미는 이름을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같다고 소개한 뒤 ‘딱따구리, 토마토, 스위스, 아기 고양이, 미나미다 미나미’를 말한다. 원작에서 우영우가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을 읊던 자기소개를 일본어에 맞게 바꾼 대목이다. 또 미나미가 아버지와 함께 표정을 연습하는 장면도 소개됐다.

원작은 2022년 ENA에서 방송돼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21주간 머물렀다. 아시다 마나는 원작을 좋아해 출연 제안을 받고 놀랐다며, 법정 드라마의 재미와 더불어 인물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원작의 결을 소중히 담고 싶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시다 마나 주연 일본판 ‘우영우’, 10월 19일 첫 방송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