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 다름슈타트 역전승에 시즌 첫 도움…리그 팀 내 공격 포인트 선두

가볍게걷자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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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은 이호재가 10일 독일 다름슈타트의 머크 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에네르기 코트부스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다름슈타트는 노아 바이스하우프트, 알렉산다르 부코티치, 야니크 뤼흐스의 연속골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4-4-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호재는 65분을 뛴 뒤 랜스 다위베스테인과 교체됐다. 전반 36분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 수비의 시선을 끈 뒤 컷백을 내줬고, 바이스하우프트가 이를 동점골로 연결했다.

이호재가 2025년 10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 서울-포항스틸러스전에 출전한 모습.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풋몹 집계에서 이호재는 패스 20회 중 12회를 성공해 성공률 60%를 기록했다. 슈팅 2회와 공격 지역 패스 5회, 기회 창출 1회 등을 남겼고 평점은 7.8이었다.

앞서 리그에서 두 골을 넣은 이호재는 이번 도움을 더해 3개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골닷컴은 그가 올 시즌 다름슈타트의 2. 분데스리가에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모든 대회 기준으로는 밀란 스미트와 다위베스테인이 각각 4개를 기록해 이호재는 팀 내 3위다. 이호재는 올여름 포항스틸러스에서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호재가 코트부스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올려 다름슈타트의 3-1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리그 팀 내 최다인 공격 포인트 3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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