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게임 방송·틱톡 라이브로 전한 근황

아침출근길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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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2026년 8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영상에서 근황을 전했다. 게임사와 함께 유튜브 게임 방송을 진행하고, 틱톡에서는 ‘하리수’로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고등학교 시절 드라마 보조 출연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하리수는 졸업 후 여성으로 활동하며 광고·드라마·영화 섭외를 받았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밝힐 때마다 계약이 무산되는 경우가 많았고, 무명 시절을 10년 가까이 보냈다고 말했다. 전환점은 도도 화장품 광고였다. 남성도 화장하면 여성만큼 예뻐질 수 있다는 취지의 광고가 남성 모델을 찾던 중 하리수의 프로필을 받았고, 회장이 그를 모델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인기를 얻어 하루에 행사를 다섯 번 이상 다니기도 했다. 당시 김건모의 수익을 넘어설 정도로 활발히 활동했고, 한 달 내내 행사가 없었던 적이 없었다고 돌아봤다. 음악 활동으로는 앨범을 5집까지 냈고 OST와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2025년 8월 24일에는 ‘애지몽’과 ‘됐거든’을 발표했지만, 바빠서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하리수, 게임 방송·틱톡 라이브로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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