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하리수컴퍼니’ 설립…참외·장아찌·밀키트로 식품 사업 도전

건강챙기자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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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가 식품 유통 사업에 뛰어들었다.

2026년 6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하리수는 오랜 인연과 우정을 이어온 대표와 함께 식품 유통 법인 ‘주식회사 하리수컴퍼니’를 설립했다고 알렸다.

연예 활동으로 알려진 그가 이번에는 법인 설립부터 홍보까지 직접 나선 것이다.

하리수컴퍼니가 선보이는 상품은 에메랄드 참외와 마늘장아찌·모둠장아찌, 냉이된장 밀키트, 마라롱샤웨이 밀키트, 마라레몬닭발 등이다.

하리수는 참외와 장아찌, 밀키트를 비롯해 업소용과 마트용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과일 한 가지에 집중하기보다 반찬과 간편식까지 폭넓게 다루는 구성이 눈에 띈다.

하리수는 과일을 들고 찍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홍보 모델도 맡았다.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고 좋은 마음을 전하는 일을 좋아해 이번 도전이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사업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브랜드 얼굴로 나선 셈이다.

판매 확대 계획도 내놨다.

다양한 플랫폼과 업무협약(MOU)을 맺어 선물 시장을 공략하고, 당일배송 시스템까지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리수는 2001년 정규 1집 ‘템테이션’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번에는 식품 브랜드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려 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하리수, ‘하리수컴퍼니’ 설립…참외·장아찌·밀키트로 식품 사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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