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20회 예고…배정남·류승수의 방문과 진경의 등장

혼술은가끔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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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20회 예고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의 레스토랑에 조흥식(배정남)과 한석중(류승수)이 찾아가는 장면이 공개됐다. 석중은 무진의 건강 상태를 묻는 데 이어 숨겨둔 아이가 있는지도 캐묻는다. 사적인 질문을 거침없이 던지는 석중과 당황한 무진의 대면이 예고됐다.

2026년 7월 22일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두 사람의 방문은 무진이 한가네와 더욱 깊이 얽히는 흐름 속에서 그려진다. 앞서 무진은 사기를 당한 한규오(배윤규)에게 진실을 알린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 위로했다. 한규림(안희연)이 거듭 선을 그었지만, 무진은 거절해도 계속 고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5회에서 규림은 한결이 자신이 낳은 아이가 아니라 친구의 아들이라고 털어놓았고, 무진은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아이의 행방을 물었다.

또 다른 예고 장면에서는 홍옥선(진경)이 8년 동안 만나지 않았던 아들 무진을 찾아온다. 레스토랑에는 옥선과 고민을 나누며 친구가 된 석중도 있어, 서로의 자녀가 누구인지 모른 채 인연을 쌓은 두 사람이 마주칠지 관심을 모았다. 20회는 2026년 10월 10일 저녁 8시 KBS 2TV 방송으로 안내됐다.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 진경 자료사진, 2026년 7월 22일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사랑이 온다》 20회 예고…배정남·류승수의 방문과 진경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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