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을 직접 목욕시키는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개인 계정에 올린 사진에서 곽튜브는 욕조 안에 들어가 아기 욕조에 누운 아들을 씻겼다. 한 손에는 샤워기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아이를 살폈다.
사진에는 뜻밖의 착시도 담겼다. 곽튜브의 하의 부분이 커다란 빨간색 ‘좋아요’ 이모티콘에 가려지면서 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목욕 중인 태산 군은 아빠의 손길을 받으며 얌전히 누워 있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고 올해 3월 아들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