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페이스북 글 후폭풍에 회사 매각까지 언급

짧은주말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08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영화 ‘암살자(들)’ 관련 페이스북 글 이후 회사에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며 운영 중단과 매각 가능성을 언급했다. 여에스더는 9일 유튜브 영상에서 당시 상황과 두 사람의 대화를 전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에게서 카카오톡으로 “미안해요”라는 메시지를 받은 뒤 온라인이 시끄러워졌다고 회상했다. 사과만 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말은 없었다며, 홍혜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비온뒤’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회사 인터넷에 악성 댓글이 이어져 직원들이 이를 지우느라 다른 업무를 하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여에스더에 따르면 홍혜걸은 페이스북을 영구 삭제하겠다는 각서를 썼다. 여에스더는 비슷한 일이 매년 한두 차례 생긴다며 회사를 운영하지 않는 방안과 매각을 언급했다. 홍혜걸은 당시 글이 문제가 될 줄 몰랐다고 했고, 여에스더는 그 점이 문제라고 답했다. 여에스더는 연 매출 3000억원대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