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991편, 화물칸 화재 보고 뒤 제주 회항 시도

강아지산책중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58

2011년 7월 28일, 인천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991편 B747-400F 화물기가 제주국제공항 서쪽 약 130km 공해상에 추락했다.

아시아나항공 991편에 투입된 B747-400F(HL7604),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자료사진 · Dennis HKG · 원본 · CC BY-SA 2.0

사고 당시 승무원들은 화물칸 화재를 보고하고 제주로 회항하려 했다. 조종사 2명은 모두 사망했다.

아시아나항공 991편에 투입된 화물기 자료사진 · skinnylawyer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원본 · CC BY-SA 2.0

사고 최종보고서는 기체가 화물칸 화재를 보고한 직후 동중국해에 추락했다고 기록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11년 7월 28일, 인천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991편 B747-400F 화물기가 제주국제공항 서쪽 약 130km 공해상에 추락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