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8일, 인천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991편 B747-400F 화물기가 제주국제공항 서쪽 약 130km 공해상에 추락했다.

사고 당시 승무원들은 화물칸 화재를 보고하고 제주로 회항하려 했다. 조종사 2명은 모두 사망했다.

사고 최종보고서는 기체가 화물칸 화재를 보고한 직후 동중국해에 추락했다고 기록했다.
참고 자료
2011년 7월 28일, 인천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991편 B747-400F 화물기가 제주국제공항 서쪽 약 130km 공해상에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