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삼성-KT 정규시즌 최종 2연전서 4년 연속 10승 도전

초보식물집사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688

삼성은 KT와 정규시즌 마지막 2연전을 치르는 가운데 2연패 탈출과 KT전 우위 유지, 타선 반등을 노린다. 부상으로 빠진 주장 구자욱의 공백을 메우는 것도 과제다.

11일 삼성 선발은 아리엘 후라도다. 9월 부상에서 복귀한 후라도는 이후 5경기에서 4승을 거뒀으나, 5일 두산전에서 6실점(5자책점)하며 시즌 두 번째 패전을 기록했다. 9승 2패를 올린 그는 이번 등판에서 4년 연속 10승에 도전한다.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일본 결승전 자료사진 · Colby · 원본 · CC BY 2.0

플레이오프까지 약 2주 남은 시점에서 후라도는 등판 의지를 보였고, 이번 경기는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도 의미가 있다. 마니아타임즈는 12일 경기를 불펜 투수들로 운영할 것으로 내다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삼성은 KT와의 정규시즌 최종 2연전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11일 선발 후라도는 4년 연속 10승에 도전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