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출신 크리스의 수감 중 근황이라며 온라인에 퍼진 사진은 실제 최근 모습이 아닌 AI 합성물이다. 웨이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된 이미지에는 삭발한 채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2015년 중국 매체 인터뷰 영상에 AI로 체형 변화를 적용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이미지는 2022년에도 한 차례 확산됐다. 크리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뒤 2014년 팀을 떠났으며, 현재 수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