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시미즈는 10세에 댄스 스포츠를 시작했다. 이후 재즈와 K팝 댄스를 거쳐 20세부터 본격적으로 안무가 활동을 시작했다.

시미즈는 청하의 ‘벌써 12시’, ‘Snapping’, ‘Chica’와 보아의 ‘Amor’ 안무 디렉팅에 참여했다.
참여 작품으로는 트와이스의 ‘Scientist’, 에스파의 ‘Next Level’, 아이브의 ‘Love Dive’ 등이 보도됐다.
참고 자료
안무가 시미즈는 10세에 댄스 스포츠를 시작했다. 이후 재즈와 K팝 댄스를 거쳐 20세부터 본격적으로 안무가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