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41세에 결혼으로 새 출발…‘조선의 사랑꾼’서 준비 공개

간식찾는중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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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방송인 한윤서가 11일 두 살 연상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41세인 한윤서는 15년간의 무명 생활을 지나 활발히 활동하는 가운데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문준웅은 방송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고, 한윤서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한윤서는 결혼과 함께 서울 아파트에서 살게 된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서울에 20살에 왔는데, 21년 만에 서울 아파트에는 처음 살아본다”며 기분이 묘하고 벅차다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결혼을 앞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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