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성적 소식에 전남편 진화와 다시 만났다

라면끓이는중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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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함소원이 딸 혜정의 좋은 성적 소식을 계기로 전남편 진화와 만났다. 함소원은 10일 진화와 혜정이 함께 있는 짧은 영상을 SNS에 올리고, 진화가 혜정의 성적을 알리는 문자를 보자 0.1초 만에 전화한 뒤 곧바로 달려왔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다시 안 보려고 했다”며 자신이 더 예쁘냐는 질문에 답을 듣지 못한 일을 이유로 들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8일 진화가 판빙빙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자 “나보다 더 예뻐? 아니지?”라고 물었다. 그는 자신과 판빙빙 중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진화가 아직 답하지 않았다고 했고, 진화가 판빙빙과 친구들과 식사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을 얻었으며 2022년 이혼했다. 함소원은 지난 2월 MBN ‘동치미’에서 재결합 의사를 밝혔고,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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