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출신 배구 지도자 토미 틸리카이넨은 핀란드와 독일, 일본에서 10년 넘게 지도자 경력을 쌓은 뒤 한국에 왔다고 KBS WORLD가 소개했다.

틸리카이넨은 2021년 대한항공 감독으로 부임하기 전 일본의 도요타 고세이 트레퓌에르자와 독일의 SWD 파우벨스포이스 뒤렌 등을 지휘했다.
그가 이끈 대한항공은 2021-22시즌부터 3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참고 자료
핀란드 출신 배구 지도자 토미 틸리카이넨은 핀란드와 독일, 일본에서 10년 넘게 지도자 경력을 쌓은 뒤 한국에 왔다고 KBS WORLD가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