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뉴욕 여행 중 소호 빈티지숍서 웨딩드레스 체험

냉장고파먹기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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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2026년 9월 5일 유튜브에 뉴욕 여행 1편을 올리며 “집에서 편하게 뉴욕 여행”이라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9월 12일에는 SNS를 통해 뉴욕 여행 2일 차 영상 공개 소식을 알렸다.

자료사진, 멕시코 매장에 진열된 웨딩드레스 · Wonderlane · 원본 · CC BY 2.0

여행 영상에는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여러 드레스를 둘러보고 입어보는 장면도 등장한다. 화려한 웨딩드레스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섬세한 장식,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눈에 띄었다. 편안한 여행 차림과 대비되는 모습이지만, 공개된 내용으로는 여행 중 드레스를 체험한 것으로 보이며 결혼 준비와 관련된 착용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뉴욕 여행 근황과 함께 과거 공개한 자기관리 습관도 관심을 모았다. 김사랑은 평소 오후 5시 이후 음식 섭취를 제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식사 시간을 앞당겨 공복 시간을 늘리는 방식은 간헐적 단식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또 아침에 눈을 뜨면 복근 운동을 시작하고, 20~30개씩 반복해 100개를 채운다고 소개했다.

한국영양학회에 소개된 동서대 홍경희 교수의 글은 간헐적 단식 관련 임상연구 6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 약 4.14㎏의 체중 감소가 관찰됐다고 전했다. 다만 공복 뒤 과식하거나 정상 체중인 사람이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사랑, 뉴욕 여행 중 소호 빈티지숍서 웨딩드레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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