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2026년 8월 23일 뉴욕 여행 중 현지 베이글 가게 ‘아플로 베이글’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했다. 가게 이름과 함께 “너무 맛있는데 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 주세요!”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페 창가에 앉아 베이글과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버건디색 민소매 상의와 분홍빛 바지에 흰 셔츠를 걸쳤다. 음료를 마시거나 베이글을 손에 들고 뉴욕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 거리를 걷는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26년 8월 기준 만 48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뒤 배우로 활동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으며, ‘시크릿 가든’에서는 윤슬 역을 맡았다.
참고 자료
김사랑, 뉴욕 베이글 가게 소개…“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