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엠스키, 골든스테이트와 5년 연장 합의…전액 보장 1억1000만 달러

통장아미안해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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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가드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5년 1억1000만 달러(약 1478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ESPN이 1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계약 금액은 전액 보장되며, 마지막 시즌인 2031~32시즌에는 상호 옵션과 트레이드 키커 조항이 포함된다. 계약은 신인 계약이 끝나는 2027~28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포지엠스키는 내년 제한적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기 전에 골든스테이트와 장기 계약을 맺게 됐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9순위로 지명된 포지엠스키는 2025~26시즌 정규리그 82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이 가운데 43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평균 기록은 13.8점, 5.1리바운드, 3.7어시스트였다. ESPN은 그가 해당 시즌 경기당 득점과 3점슛 성공 개수, 어시스트, 스틸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2016 빅 사우스 토너먼트에서 경기 중인 크리스 클레먼스. 자료사진 · SneakinDeacon · 원본 · CC BY-SA 2.0

포지엠스키는 그 시즌 NBA에서 82경기를 모두 소화한 18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 ESPN은 노쇠한 선수와 부상자가 이어지는 팀에서 젊은 나이와 꾸준한 출전 가능성이 그의 가치라고 평가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포지엠스키는 2027~28시즌부터 적용되는 5년 전액 보장 연장 계약에 합의했으며, 2025~26시즌 82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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