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치어리더 김나연이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공연했다. 마이데일리는 11일 영상 콘텐츠 ‘치얼UP영상’으로 김나연의 응원 모습을 소개했다.
1999년생인 김나연은 창원 LG 세이커스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서 활동했고,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뉴 타이베이 킹스에서도 활약했다. 2026시즌에는 NC 다이노스에서 응원을 맡고 있으며, 맥심 2026년 4월호 표지모델로도 나섰다.

참고 자료
김나연은 30일 잠실 두산-NC전에서 공연했으며, 2026시즌 NC 다이노스 응원과 국내외 구단 활동 이력이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