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찬은 우리캐피탈과 대한항공에서 코치를 지낸 뒤 KB손해보험 감독을 맡았다. 흥국생명은 2022년 4월 권순찬을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권순찬은 2023년 1월 흥국생명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흥국생명 신임 단장은 전임 단장과 감독 사이에 로테이션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정관장은 2026년 10월 6일 권순찬을 차기 시즌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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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찬은 우리캐피탈과 대한항공에서 코치를 지낸 뒤 KB손해보험 감독을 맡았다. 흥국생명은 2022년 4월 권순찬을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