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대학 4학년 때 추억을 만들려고 모델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뒤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2년 만에 해외 패션업계에 진출해 뉴욕·파리·런던 패션위크 무대에 섰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패널·MC로 활동했으며, 2020년 시트콤 《놓지마 정신줄》로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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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대학 4학년 때 추억을 만들려고 모델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뒤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