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미유,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 선두…청야니와 1타 차

퇴근길수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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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미유가 유럽여자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13언더파를 기록해 청야니에 한 타 앞섰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야마시타는 10일 경기도 고양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청야니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이날 6타를 줄이며 2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 AIG 위민스 오픈 우승자인 야마시타는 이번 대회 사흘 동안 버디 1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다. 그는 경기 후 샷은 꾸준했지만 퍼팅과 그린 경사 읽기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고, 최종 라운드에서는 100야드 이내 샷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야마시타 미유, 2022년 5월 8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이바라키 골프클럽 서코스. 자료사진 · 江戸村のとくぞう · 원본 · CC BY-SA 4.0

청야니는 2010년대 초 세계랭킹 1위를 109주 연속 지켰고 메이저 대회에서 5차례 우승했다. 이번 3라운드에서는 장타와 적극적인 핀 공략으로 타수를 줄였다. 스윙은 오른손으로 하고 퍼팅은 왼손으로 하는 그는 한국 팬들의 응원이 동기부여가 된다며 압박감 속에서 경쟁하는 일이 반갑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야마시타 미유가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3언더파로 선두에 올랐고, 청야니가 한 타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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