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1월 24일 라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비야레알을 2-0으로 꺾었다. 경기는 비야레알의 홈구장 라 세라미카에서 열렸고, 관중은 2만432명이었다. 두 골은 모두 킬리안 음바페가 기록했다.

ESPN은 음바페가 후반 초반 선제골을 넣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보고서에 따르면 음바페는 페널티킥을 직접 얻어냈으며, 비야레알의 페드라사가 그를 넘어뜨린 장면에서 페널티킥이 나왔다. ESPN은 이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선두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음바페 두 골…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원정서 2-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