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미유, 아람코 코리아 3R 선두…청야니 1타 차 추격

라면은못참지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702

야마시타 미유가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 야마시타는 10일 경기도 고양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4타를 줄였고,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냈다. 단독 2위 청야니는 12언더파 204타로 한 타 차까지 따라붙었다.

야마시타는 올해 미국 마이어 LPGA 클래식과 캐나다 CPKC 여자오픈, 일본 소니 J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미국·캐나다·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우승을 추가하게 된다.

2017년 8월 8일 캐나다 하계 대회 여자 골프 경기 자료사진. · 2017 Canada Summer Games · 원본 · CC BY 2.0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7언더파 공동 13위로 내려갔다. 1·2라운드에 야마시타와 같은 조였고, 3라운드에도 마지막 조에서 함께 출발했다. 전 세계랭킹 1위 청야니는 이날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위스트론 레이디스 오픈 우승으로 복귀를 알린 그는 야마시타를 한 타 차로 추격하는 위치에서 3라운드를 마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야마시타 미유가 13언더파로 선두를 지켰고, 청야니가 1타 차 2위에 올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