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2026년 8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SBS는 8월 31일 보도에서 설영우가 교체로 투입된 지 1분 만에 도움을 기록해 시즌 1호 도움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기록에도 설영우의 도움은 1개로 집계돼 있다. SBS가 전한 데뷔전의 시즌 1호 도움과 해당 시즌 리그 기록은 같은 성과를 가리킨다.
참고 자료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1분 만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