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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에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전현무는 2012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당시 그는 아나운서라는 틀 안에서 활동 영역에 한계를 느낀 점을 퇴사 이유로 들었다.
프리랜서 선언 뒤에는 tvN 예능 ‘택시’에서 김구라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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