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의상 지적한 부샤르, 라스베이거스서 뱀피 드레스 사진 공개

냉장고파먹기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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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샤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뱀피 무늬 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영국 더선은 8일(한국시간) 부샤르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고급 호텔 스위트룸 소파에서 쉬는 모습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팔로워 220만 명을 보유한 부샤르는 게시물에 라스베이거스를 언급하는 짧은 글을 덧붙였고, 팬들은 아름답다는 취지의 찬사를 남겼다.

부샤르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US오픈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경기 의상을 두고도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남자 테니스 세계 3위인 알카라스가 대회 1·2회전에 속이 비치는 갈색 민소매 상의를 입자, 부샤르는 소셜미디어에서 그를 좋아하지만 젖꼭지가 드러나는 옷은 가려야 한다는 취지로 지적했다. 뉴욕에서 인플루언서 레이첼 스툴만과 파티를 즐긴 뒤 라스베이거스에서 과감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전해졌다.

부샤르, 2017 시티오픈 테니스 대회 자료사진 · Keith Allison from Hanover, MD, USA · 원본 · CC BY-SA 2.0

부샤르는 과거 세계 랭킹 5위까지 오른 캐나다 테니스 선수다. 지난여름에는 BBC 윔블던 중계팀에서 해설을 맡았으며, 테니스 은퇴 후 피클볼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부샤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뱀피 무늬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2026 US오픈에서 알카라스의 의상을 지적한 발언과 팬들의 찬사도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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