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박성현·김규빈,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R 공동 13위…선두와 6타 차

가계부쓰는중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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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와 박성현, 아마추어 김규빈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골프한국은 10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결과를 보도했다.

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열리는 올 시즌 유일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정규 대회다.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은 파72, 6458야드 코스다. 2024년과 2025년 우승자 김효주는 대회 3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김효주 자료사진 · 올댓골프리뷰 · 원본 · CC BY 3.0

김효주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첫날 공동 6위, 둘째 날 공동 9위에서 공동 13위로 내려왔으며,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인 야마시타 미유와는 6타 차다.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박성현은 12번홀 더블보기와 17번홀 이글을 포함해 이븐파 72타를 쳤다. 나머지 홀에서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3개씩 기록했고,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13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김규빈은 17세 학산여고 2학년 아마추어 선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효주·박성현·김규빈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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