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까지 동행…2025년 34골 관여

토요일좋아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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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루이스 수아레스와 2026년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5시즌을 마친 뒤 맺은 새 계약으로,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는 구단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게 된다.

루이스 수아레스 자료사진, 2025년 7월 9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인터 마이애미 경기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수아레스는 2025년 모든 대회를 통틀어 50경기에 나서 17골과 17도움을 기록했다. 골과 도움을 합친 공격 포인트는 34개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 시즌 동부 콘퍼런스와 MLS컵에서 우승했고, 국제 무대에서도 FIFA 클럽 월드컵 16강과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에 올랐다.

2024년에는 37경기에서 모든 대회 통산 25골을 넣어 팀 내 최다 득점자였고, 정규시즌 20골은 MLS 전체 공동 2위였다. 당시 인터 마이애미는 첫 서포터스 실드를 따내고 MLS 단일 시즌 최다 승점 기록도 세웠다. 구단에서의 누적 기록은 87경기 42골 30도움으로, 득점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다.

루이스 수아레스, 2025년 9월 24일 뉴욕시티 FC전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수아레스,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까지 동행…2025년 34골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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