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은 2014년 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국장을 지냈다. 이 기간 중국·일본·인도부터 태평양 도서국까지 IMF의 대출 업무와 양자·다자 감시를 총괄했다.

이창용이 공동 편집한 IMF의 2021년 아시아 정책 보고서는 코로나19 시대의 정책 조언을 다뤘다. 코로나19 충격 대응과 정책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비전통적 정책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부채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 친환경 회복도 다뤘다.
한국은행 약력에 따르면 이창용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아시아개발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를 거쳐 2014년 IMF 아시아·태평양국장이 됐다.
참고 자료
이창용은 2014년 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국장을 지냈다. 이 기간 중국·일본·인도부터 태평양 도서국까지 IMF의 대출 업무와 양자·다자 감시를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