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맨유-토트넘전 사전 안내: 킥오프·중계·선수 소식

환절기조심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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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2026년 10월 10일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토트넘이 경기 전인 10월 7일 공개한 안내에 따르면 킥오프는 영국 서머타임 오후 5시 30분이었다. 연장된 A매치 기간 뒤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되는 주말 경기로 소개됐다.

2006년 올드 트래퍼드 맨유-토트넘전 자료사진 · Dan Flies · 원본 · CC BY-SA 2.0

토트넘은 영국 내 중계 채널로 Sky Sports Premier League와 Sky Sports Main Event를 안내했다. 구단 매치센터에서는 경기 중 문자 중계와 오디오 해설을 제공하고, 하이라이트는 종료 2시간 뒤 공식 채널에 게시할 계획이었다. 전체 경기 다시보기는 경기 후 자정부터 SPURSPLAY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10월 9일 기자들과 만나 미키 판더펜과 얀 폴 판헤케가 출전 가능하다고 전했다. 페드로 포로는 결장 대상이지만 원정에 동행할 예정이었고, 데얀 쿨루세프스키도 장기 결장 뒤 회복을 이어가며 선수단과 함께 이동할 예정이었다. 미하일로 무드리크, 윌슨 오도베르, 사비 시몬스는 결장자로 안내됐다. 맨유는 카를로스 발레바의 데뷔 가능성을 열어둔 한편, 누사이르 마즈라위와 아마드 디알로의 상태를 경기 전에 점검할 예정이었다. 패트릭 도르구, 베냐민 셰슈코, 마누엘 우가르테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안내됐다. 즉, 토트넘은 출전 가능 선수와 결장자가 확인된 상황이었고, 맨유는 일부 선수의 출전 여부가 남아 있었다.

자료사진, 200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 경기, 올드 트래퍼드 · Dan Flies · 원본 · CC BY-SA 2.0

주심은 스튜어트 애트웰, 부심은 콘스탄틴 하지다키스와 닉 홉턴, 대기심은 롭 존스였다. VAR은 재러드 질렛이 맡고 스튜어트 버트가 보조할 예정이었다. 맨유는 빨간 셔츠와 흰 반바지, 검은 양말을 착용하고 골키퍼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었다. 토트넘은 앞면에 여러 색상 무늬가 들어간 남색 셔츠와 남색 반바지, 흰 양말을 착용하고 골키퍼는 초록색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었다. 경기 당일 맨체스터에는 약한 비와 약 12도의 기온이 예보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10월 10일 맨유-토트넘전 사전 안내: 킥오프·중계·선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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