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네일은 2015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지명을 받았다.

네일은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KIA 입단 당시 네일은 메이저리그에서 두 시즌, 트리플A에서 여섯 시즌을 거친 우완 투수였다.
KIA 구단 자료에 따르면 네일은 입단 전 마이너리그에서 155경기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35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참고 자료
제임스 네일은 2015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지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