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산책하는 일상을 전했다. 김지민은 10일 개인 채널에 “1일 1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산책을 위해 외출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민은 베이지색 모자와 따뜻한 외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김지민이 임신 12주 차라고 밝혔으며, 김지민은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2025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아들은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