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광양시 홍보대사 위촉…조부 고향과의 인연도

짧은영상중독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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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2026년 8월 10일 광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광양시는 대중적 인지도와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점을 위촉 배경으로 들었다.

김다현은 광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맛, 문화를 알리고 “정이 넘치는 광양의 따뜻한 민심”도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광양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의 조부는 광양시 진월면 중도마을 출신이며, 김다현은 광양과 평소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위촉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김다현이 전국에 광양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2019년 그룹 ‘청학동 국악자매’로 데뷔했다.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서 준우승하고 첫 솔로 싱글 ‘꽃처녀’를 발표했으며,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美)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MBN ‘현역가왕’ TOP3에 들고 ‘한일가왕전’ MVP에 올랐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한 데 이어 광양에서도 지역 홍보를 맡게 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다현, 광양시 홍보대사 위촉…조부 고향과의 인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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