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민 1골 1도움·클리말라 결승골…서울, K리그 우승까지 승점 7

알뜰살뜰생활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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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제주를 2-1로 꺾고 K리그 통산 7번째 우승을 자력으로 확정하기까지 승점 7만 남겼다. YTN은 10일 서울이 승점 65를 기록해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울산과의 격차를 18점으로 벌렸다고 보도했다. 서울은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을 추가하면 다른 팀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한다.

서울은 후반 시작 1분 만에 문선민의 골로 앞서갔다. 이후 1-1로 맞선 후반 33분 문선민이 연결한 패스를 클리말라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넣었다. 문선민은 득점과 도움을 하나씩 기록했고, 클리말라는 리그 14호 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문선민이 2025년 5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제주SK FC전에서 인사하고 있다.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울은 문선민의 1골 1도움과 클리말라의 결승골을 앞세워 제주를 2-1로 꺾고 자력 우승까지 승점 7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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