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선수 은퇴 뒤 해설위원·투수코치 거쳐 구단 단장으로

꾸미는재미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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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은 1996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에서도 뛰었으며 2004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한화 등에서 투수 인스트럭터로 활동했고, MBC스포츠플러스 야구 해설위원을 지냈다.

이후 현장으로 돌아와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다.

손혁은 2015년 넥센 히어로즈 투수코치를 맡았고, 이후 SK 와이번스 투수코치와 키움 히어로즈 감독을 거쳤다.

한화 이글스에는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로 합류한 뒤 단장에 선임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손혁은 1996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에서도 뛰었으며 2004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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